꿈에서 암에 걸렸다. 암과 나이, 둘다 상당히 진행된 상황이며 부인을 옆에 두고 있으나 나의 두려움은 회개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였다. 예수님을 믿으나 예수님이 진정으로 날 받아주실까? 좀 더 사랑했어야 하지 않을까? 죽음의 순간이 다가올수록 나는 더욱 두려움에 휩싸이고 신경질적이다.
꿈에서 암에 걸렸다. 암과 나이, 둘다 상당히 진행된 상황이며 부인을 옆에 두고 있으나 나의 두려움은 회개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였다. 예수님을 믿으나 예수님이 진정으로 날 받아주실까? 좀 더 사랑했어야 하지 않을까? 죽음의 순간이 다가올수록 나는 더욱 두려움에 휩싸이고 신경질적이다.